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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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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흉기』

1) 큰 시계의 바늘로 피해자를 찔러 죽인 후, 다시 원래대로 바늘을 시계에 되돌려 둔다.

[내용추가]

[이 내용도 현실적으론 무리. 그만큼 큰 시침과 분침이 어디에 있겠느냐만...]

[예시 : 괘종시계의 바늘중 시침과 분침을 목의 경동맥부근에 그으면 됨.]

2) 드라이아이스 단검으로 찔러 죽이면 그 단검은 이윽고 기화해서 사라진다.

[내용추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나 전문방비를 동원하면 가능. 애초 이걸 쓰기 위해선 연구원이던가 이쪽 관련 대학생이면 됨.

(대학생이면 사용 가능하니까)

3) 바위 소금으로 만든 탄으로 발사하면 그 탄환은 피해자의 체내에서 녹아 사라져 버린다. 바위 소금은 경도가 2.5로, 돌과 같이 단단하기 때문에 탄환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내용추가]

한국에서는 불가능한 방법. (총을 어떻게 구할 것인가가 관권.)

4) 딱딱하게 냉동한 양고기로 타살한 후, 그 고기를 오븐에 구워서 수사하러 온 형사들에게 대접한다. (전형적인 증거 인멸)

[내용추가]

굳이 딱딱한 냉동 양고기가 아니더라도 돼지고기, 소고기(뼈가 있는 상태)의 냉동고기면 충분. 애초 증거를 인멸한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면 됨.

5) 가톨릭 사원의 종각 작은 방에 감금하고, 종 소리로 신경을 파괴해서 죽인다.

[내용추가]

종소리로 신경을 파괴하기보단 감금하는 것이 관권. 종각 작은방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의 출입이 작으며, 특별한 이상이 있지 않는 이상 거의 들날락 거리지 않음을 이용하는 것.

종소리는 거의 매번 울리게 되는것임으로 소리를 질러도 종소리에 묻히게 됨.

(공기의 매체상 위로 퍼지게 하기 위해선 목을 위로 들고 소리를 질러야 하는데 종소리에 묻히게 됨.)

6) 부메랑은 공중을 반전해서 날기 때문에 그것을 흉기로 사용하면 범인이 어디에서 흉기를 던졌는지 모른다.

[내용추가]

현실적으로 무리인 내용. 투척후 버리는 것에 치중하는 것이 이렇게 변형된 것.

(예시 : 칼을 줄에 연결하여 해당 사람에게 던져서 꼽혀야 된다는 것이 단점. 이것을 설명하자면 마술에서 사람을 과녘에 놓고 칼을 던지면 맞지 않는 마술이라고 생각하면 됨. 근거리에서 있지 않았다는것이 들키는건 쉽겠지만 몸에 피를 묻히지 않고, 현장을 도주할수 있는 것이라는게 강점. 그만큼 어렵기도 하고...)

애초 추리동호회에서 나온 이야기인 만큼 허술한 점이 많은점.

(그래서 내용 추가를 하는 것이고...)

7) 속이 꽉 차 밀봉된 통조림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쳐 죽인 후, 개봉해 안에있는 내용물을 먹는다. 아무도 빈 통조림 깡통을 범행도구로 사용했다는 것을 눈치채지 못할것이다.

[내용추가]

4번의 양고기와 비슷하게 생각하면 됨. 가급적이면 빨리 버리는것이 상책.

한국의경우 양고기보단 이쪽이 훨씬 성공률이 높음. 여기에 락스를 발라두고 한번 씻어내면 피는 발견되지 않음. 미국이나 기타 외국의 선진국에 들어가는 외국의 경우에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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